31기 이슈 · 2026-10-26
31기 상철 결혼 소식에 동기들 총출동… 사진에 없는 얼굴이 더 화제예요
31기 상철의 결혼 소식과 청첩장 모임 사진이 10월 25~26일 화제가 됐어요. 참석한 사람, 사진에 보이지 않은 사람, 그리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까지 정리했어요.
위 이미지는 사이트 디자인용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 누가: 나는 SOLO 31기 상철,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 언제 알려졌나: 31기 정숙이 10월 25일 SNS에 상철의 웨딩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졌어요.
- 결혼 날짜·장소: 미확인예요. 보도에도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나와 있지 않아요.
- 상철은: 1989년생, 서울 서초동의 한 법무법인에서 일하는 변호사로 소개됐어요.
웨딩사진, 어떤 모습이었나
정숙이 올린 사진 속 상철은 한 손에 부케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 예비 신부의 손을 잡고 미소를 짓고 있었어요. 정숙은 "너무너무 예쁘다. 너무너무너어무 축하해"라는 말로 축하를 전했어요.
청첩장 모임 사진이 더 화제가 된 이유
정숙과 영자, 정희가 각자 SNS에 올린 단체 사진도 함께 화제가 됐어요. 상철의 청첩장 모임으로 보이는 자리에는 영수, 영식, 영철, 광수, 상철, 정숙, 영자, 정희가 함께 있었어요.
반대로 사진에 보이지 않은 사람도 있었어요. 순자·경수 커플과 영숙, 옥순, 영호는 사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어요. 다만 불참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니, 사진에 없다는 사실만으로 관계를 단정하면 안 돼요.
31기, 어떤 기수였나
31기는 방송 당시 뒷담화 논란으로 크게 화제가 된 기수예요.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들은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논란이 번졌어요. 종영 다음 날 진행된 제작사 라이브 방송에서 옥순, 영숙, 정희는 사과한 바 있어요.
최종 선택에서는 영호-옥순, 영식-정희, 경수-순자 세 커플이 탄생했고, 이 가운데 경수와 순자가 유일하게 실제 연인으로 이어졌다고 전해져요.
정리하면
상철의 결혼은 31기에서 나온 첫 경사예요. 축하 분위기 속에서도 청첩장 모임 사진의 참석자 구성이 다시 화제가 된 건, 31기 논란이 아직 시청자 기억에 생생하다는 뜻이기도 해요. 결혼 날짜나 장소 같은 세부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정리해 드릴게요.
출처
- TV리포트, "'뒷담화 논란' 31기 상철, 결혼 '경사'…청첩장 모임에 '순자→옥순' 없었다": https://tvreport.co.kr/entertainment/article/1085990/
- MK스포츠, "왕따 논란 '나솔' 31기, 상철 결혼에 총출동…순자·영숙·옥순은 불참": https://www.mksports.co.kr/news/entertainment/12185799
- 뉴시스, "'순자 왕따 논란' 나솔 31기, 여전한 친목…청첩장 모임 화기애애":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1026_000384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