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이슈 · 2026-10-26
31기 옥순, 10월 26일 장문 해명… '왕따 주도자 아니다' 법적 대응도 예고했어요
31기 옥순이 10월 26일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어요. 왕따 주도 의혹 반박, 영호와 사진 유출 해명,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 예고까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위 이미지는 사이트 디자인용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 언제: 2026년 10월 26일, 옥순 본인 SNS에 장문 게시
- 핵심 주장 1: "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
- 핵심 주장 2: 영호와 사진 유출은 본인 실수, 재교제나 결혼 임박을 알리기 위한 게 아니다
- 향후 방침: 허위사실 게시·유포·확산에 대해 선처나 묵인 없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예고
옥순이 직접 밝힌 내용
옥순은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어요. 순자에 대해서는 같은 기수 동료였을 뿐, 촬영장 안팎에서 따로 만난 적도 없고 특별한 친분도 없었다고 밝혔어요. 그래서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따돌렸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어요.
방송에 공개된 단편적인 모습만으로 자신을 '따돌림 주도자', '가해자' 등으로 단정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는 행위를 멈춰 달라고도 호소했어요. 침묵해 왔다는 이유만으로 그 내용이 사실이라거나 인정한 것으로 판단하지 말아 달라는 말도 덧붙였어요.
영호 사진 유출에 대한 해명
최근 온라인에 퍼진 영호와의 사진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했어요. 해당 사진은 본인의 실수로 유출된 것이고, 결혼이 임박했거나 재교제를 시작했음을 알리기 위해 게시한 사진이 아니며, 어떤 의도를 갖고 공개한 것도 아니라고 밝혔어요. 상대방인 영호에게도 사과했다고 전했어요. 두 사람은 방송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나 이후 결별 사실을 밝힌 바 있어요.
법적 대응, 어디까지 진행됐나
옥순은 그동안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 사안들을 중심으로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어요. 단순히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고소를 진행한 건은 단 한 건도 없다고 선을 그었어요. 앞으로도 허위사실을 게시하거나 이미 유포된 내용을 다시 게시·유포·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하거나 묵인하지 않겠다고 예고했어요.
마지막에는 "누군가에겐 잠깐의 가십에 불과할지 몰라도 제겐 삶과 생계, 인간관계가 걸린 문제"라며,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고 예전처럼 평범하게 웃으며 살아가고 싶다고 호소했어요.
배경: 31기 논란은 어떻게 시작됐나
지난 4월 방송된 31기에서는 일부 여성 출연자들이 순자에 관한 뒷담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어요. 순자는 방송 이후에도 편 가르기가 이어졌다고 주장했고, 옥순은 해명과 사과를 전한 바 있어요. 이번 장문 글은 종영 이후에도 이어진 의혹 제기에 대한 옥순의 직접 반박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정리하면
이번 해명의 포인트는 세 가지예요. 왕따 주도 의혹 부인, 영호 사진 유출의 실수 인정과 사과, 그리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 예고. 어느 쪽 말이 맞는지 단정하기보다는, 당사자의 입장을 그대로 전하고 앞으로의 공식 진행 상황을 지켜보는 게 맞아요.
출처
- 머니투데이, "'순자 왕따 주도자 아냐'…'나는 솔로' 31기 옥순 해명": https://www.mt.co.kr/entertainment/2026/10/26/2026102621033084762
- MHN스포츠, "'저도 평범하게 살고 싶다'…'나솔' 31기 옥순, '왕따 주도자' 낙인에 장문 호소→법적 대응 시사": https://mhns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5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