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 2026-10-31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 첫 데이트 선택… 국화 0표, 1기 영호의 '문신' 발언이 밝힌 비하인드

10월 29일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서 첫 데이트 선택 결과가 나왔어요. 국화가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이유와 1기 영호가 밝힌 비하인드, 그리고 튤립의 2:1 데이트까지 정리했어요.

나솔사계 국화 0표 일러스트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자기소개, 글로벌 특집의 얼굴들

자기소개 타임에서는 출연진의 프로필이 공개됐어요. 1기 영호는 1984년생 성악가, 12기 영철은 1985년생 프로레슬러라고 소개됐어요. 7기 영호는 "연인의 나라 언어를 밤마다 30분씩 공부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고, 14기 광수는 "외국인 여자친구를 두 번 정도 사귀어 본 적 있다"고 어필했어요.

여성 출연진도 개성이 뚜렷했어요. 몽골에서 온 장미는 제약회사에 근무 중인 1991년생으로, 전 교육과정을 한국에서 마쳤다고 밝혔어요. 세네갈 출신 프랑스 이중국적자 튤립은 한국에서 해외 마케팅 일을 하다가 현재는 모델 일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중국에서 온 작약은 한국에 10년 있었고 1991년생이며, 한국 뮤지컬을 보고 한예종으로 배우러 왔다고 전했어요.

라트비아-이탈리아 이중국적자인 국화는 1994년생으로 한국에 온 지 3년 됐고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어요. "나이 차는 엄마(1954년생)보다 어리면 된다"는 말에 솔로남들이 환호하기도 했어요. 일본에서 온 안무가 백합은 K팝 열풍 때문에 한국에 왔고 연상을 좋아한다고 말했어요.

국화의 0표, 뒤늦게 밝혀진 이유

그런데 첫 데이트 선택에서 국화는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어요. 국화는 1기 영호에게 호감을 품고 있었어요. 그런데 1기 영호는 인터뷰에서 당초 국화에게 호감이 있었지만, 몸에 문신이 있는 것을 보고 매력도가 떨어졌다고 밝혔어요. 보도에 따르면 "명화에 덧칠을 한 것과 비슷하다"는 표현까지 나왔어요.

이 발언은 방송 직후 화제가 됐어요. 문신을 이유로 호감이 떨어졌다는 솔직한 고백이 한편으로는 "취향의 문제"로, 다른 한편으로는 "외모를 평가하는 발언"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에요. 국화 본인이 이 발언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는 보도된 내용만으로는 미확인이에요.

튤립의 2:1, 그리고 다음 방송

튤립은 12기 영철과 14기 광수의 선택을 받아 2:1 데이트를 하게 됐어요. 장미는 1기 영호, 작약은 7기 영호의 선택을 받았고, 7기 영식은 백합에게 직진했어요. 첫 데이트 선택만 놓고 보면, 국화를 제외한 네 명은 모두 짝을 찾은 셈이에요.

다음 방송은 11월 5일 밤 10시 30분이에요. 국화가 0표 이후 어떤 선택을 할지, 그리고 1기 영호와의 관계가 다시 이어질 여지가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예요. 첫 데이트 선택이 끝이 아닌 만큼, 국화의 반전 가능성도 아직 열려 있어요.

정리하면

국화의 0표는 단순한 인기투표 결과가 아니에요. 호감이 있었지만 문신 때문에 마음이 돌아섰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되면서, 취향과 배려 사이의 논쟁으로 번졌어요. 글로벌 특집이 본격 로맨스에 들어가면서, 국화의 다음 행보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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