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 2026-10-26
나솔사계 글로벌특집, 최고 3.2%… 14기 광수 첫인상 3표로 인기남 등극
10월 22일 방송된 나솔사계 글로벌특집, 평균 2.8%·최고 3.2%를 기록했어요. 14기 광수의 첫인상 3표 반전과 다섯 외국인 여성의 자기소개를 정리했어요.
위 이미지는 사이트 디자인용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 방송: 2026년 10월 22일,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글로벌특집
- 시청률: 평균 2.8%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분당 최고 3.2%
- 최고의 1분: 백합과 국화의 자기소개 장면
- 인기남: 14기 광수, 첫인상 3표 획득
출연진, 누가 나왔나
솔로남 다섯 명은 '경력직'으로 소개됐어요. 지난 5월 부안 '사계 민박'에서 '국밥 삼형제'로 뭉쳤던 1기 영호, 7기 영호, 12기 영철이 6개월 만에 부안에서 재회했고, 4년 만에 재출연한 7기 영식, 그리고 14기 광수가 합류했어요.
외국인 여성들은 각자 고른 꽃다발로 닉네임을 정하는 룰에 따라 입소했어요.
외국인 여성 다섯 명, 자기소개 정리
- 장미: 몽골인. 2001년 어머니를 따라 유학 와서 한국에 25년째 거주 중. 한국 남자와만 연애를 해봤다고 밝혔어요.
- 작약: 중국인 한족, 고향은 칭다오. 연애는 한 번만 해봤고, 중국에서 한국으로 유학 오면서 연애 기회가 없었다고 털어놨어요.
- 튤립: 세네갈 출신, 세네갈과 프랑스 이중국적. 가족들은 프랑스에 거주 중이고, 항상 열 살 연상 정도의 남자에게 끌렸다고 이야기했어요.
- 백합: 일본 도쿄 출신, 한국에 온 지 3년. 일본 남자보다 한국 남자가 좋고, 한국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어요.
- 국화: 이탈리아와 라트비아 이중국적, 한국에서 지낸 지 3년. 연애는 단 한 번뿐이고, 이탈리아 남자는 거짓말을 많이 하고 바람피우는 사람도 많다고 솔직하게 말했어요.
왜 화제가 됐나
방송 후 각종 포털 사이트의 '가장 많이 본 뉴스'와 인기 검색어를 휩쓸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어요. 특히 14기 광수가 첫인상 3표를 받으며 인기남에 등극한 반전이 화제가 됐고, 외국인 여성들의 능숙한 한국어 실력도 놀라움을 안겼어요. '국밥 삼형제'가 6개월 전 "국제결혼도 열어둬야 할 것 같다"고 얘기했던 게 현실이 되자 "소름 돋는다"는 반응도 나왔어요.
정리하면
나솔사계 글로벌특집은 본편과는 다른 결의 재미로 시청률을 끌어올렸어요. 첫인상 3표의 주인공 광수와 다섯 여성의 러브라인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다음 방송이 기다려져요.
출처
- 조선비즈, "'나솔사계' 글로벌특집 최고 3.2% 시청률…14기 광수 첫인상 3표 획득":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10/23/GMYDSOBQMFRDMYZQMQYWIZRV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