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 2026-11-01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 첫 데이트 매칭표… 튤립만 2:1, 국화만 0표였던 그날
10월 29일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 첫 데이트 선택 결과를 한 표로 정리했어요. 장미·작약·튤립·백합의 짝과 국화의 0표, 그리고 11월 5일 데이트 관전 포인트까지 담았어요.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 방송: 10월 29일,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글로벌 특집
- 매칭: 장미→1기 영호, 작약→7기 영호, 튤립→12기 영철·14기 광수 2:1, 백합→7기 영식
- 유일한 0표: 국화는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어요
- 다음 방송: 11월 5일 밤 10시 30분, 첫 데이트 현장 공개
매칭표, 한눈에 정리해요
첫 데이트 선택은 외국인 여성들이 모국어로 데이트를 신청하고 솔로남들이 응답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어요. 결과는 이렇게 나왔어요.
- 장미(몽골, 1991년생, 제약회사 재직): 1기 영호와 데이트
- 작약(중국, 1991년생, 한예종 연출 전공): 7기 영호와 데이트
- 튤립(세네갈-프랑스 이중국적, 1992년생, 모델): 12기 영철·14기 광수와 2:1 데이트
- 백합(일본 도쿄 출신, 안무가): 7기 영식과 데이트
- 국화(라트비아-이탈리아 이중국적, 1994년생, 모델 겸 배우): 선택받지 못했어요
튤립의 2:1, 왜 뜨거웠을까요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주인공은 튤립이었어요. 모태솔로 프로레슬러 12기 영철과 노무사 14기 광수가 나란히 튤립을 택했어요. 12기 영철은 튤립에게 호감을 숨기지 않았고, 14기 광수는 "대화를 조금이라도 나눠본 튤립 님을 택했다"고 밝혔어요.
반면 국화는 1기 영호에게 호감을 보였지만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어요. 1기 영호는 인터뷰에서 당초 국화에게 호감이 있었지만 문신을 보고 매력도가 떨어졌다고 밝혔어요. 이 발언은 방송 직후 취향과 배려 사이의 논쟁으로 번졌어요.
11월 5일, 데이트에서 확인할 것
11월 5일 방송에서는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요. 관전 포인트는 세 가지예요. 첫째, 튤립의 2:1 데이트에서 영철과 광수 중 누구에게 마음이 기우는가. 둘째, 첫인상 3표를 받은 광수에게 백합·튤립·작약의 관심이 실제 데이트에서도 이어지는가. 셋째, 0표였던 국화가 다음 선택에서 반전을 만들 수 있는가예요.
다만 예고는 편집된 장면이라, 실제 데이트 결과는 본방송에서 확인해야 해요. 매칭표가 곧 최종 커플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정리하면
글로벌 특집 첫 데이트 선택은 튤립의 2:1과 국화의 0표라는 극명한 대비를 남겼어요. 11월 5일 방송이 이 매칭표에 어떤 반전을 더할지 지켜보면 돼요.
출처
- 조이뉴스24, "'나솔사계' 12기영철·14기광수, '튤립' 선택⋯4기영호, 변심 이유는 '타투'": https://m.joynews24.com/v/2020689
- 스포츠경향, ""명화에 덧칠" 국화, 문신탓 '0표' (나솔사계)":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10301044003
- 뉴스엔, "나솔사계 튤립 "쑥스러워" 손사래 치더니 14기 광수 얘기만,어떡해요?":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61031094717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