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기 다둥이 특집 · 2026-11-04
34기 영수, 순자에 '호감도 제일 커' 직진 고백… 꺼져 있던 연애 세포가 CPR로 살아났다
11월 4일 밤 방송되는 나는 SOLO 34기 3일 차에서 영수가 순자에게 산책을 신청해 호감도 1위 고백을 건넨다고 해요. 막내 영숙과 막내 영수의 티키타카도 예고됐어요.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 방송: 11월 4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ENA '나는 SOLO' 34기 3일 차
- 주인공: 8남매 막내 영수(1989년생, 건축사 사무소 근무)와 순자(1991년생, 13년 차 간호사)
- 핵심 장면: 아침 식사 후 영수가 순자에게 "산책 좀 할래요?"라며 1:1 대화를 신청
- 고백 멘트: "꺼져 있던 연애 세포가 CPR로 살아나더라", 호감도를 묻자 "어느 정도가 아니라 제일 커요"
- 또 다른 관전 포인트: 8자매 막내 영숙과 8남매 막내 영수의 예상 밖 티키타카
아침 산책 신청부터 시작된 직진
3일 차 아침, 영수는 식사를 마친 순자에게 먼저 다가가 산책을 제안했어요. 첫인상 선택에서 순자를 골랐던 영수지만, 자기소개 이후에는 마음을 확실히 드러내지 않아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던 상황이었어요. 이번 1:1 대화에서 영수는 드디어 속마음을 꺼냈어요.
영수는 "꺼져 있던 연애 세포가 CPR로 살아나더라"며 순자를 보며 설렘이 되살아났다고 고백했어요. 순자가 조심스럽게 호감도를 묻자, 영수는 "어느 정도가 아니라 제일 커요"라고 거침없이 답했다고 해요. 상남자 스타일의 직진 멘트에 순자의 반응이 어땠는지는 오늘 밤 방송에서 확인해야 해요.
순자 러브라인, 이제 어떻게 흘러갈까
순자는 첫인상에서 영수·영식·광수 세 명에게 선택받았고, 이후 영호에게도 진심을 고백했던 인물이에요. 영호가 현숙을 1순위로 두면서 순자의 마음이 흔들리던 찰나에, 영수의 뒤늦은 직진이 새로운 변수가 됐어요. 순자가 영수의 고백에 어떤 답을 내놓을지, 영호와의 관계는 어떻게 정리될지가 3일 차 최대 관심사예요.
막내同士 티키타카도 예고
같은 방송분에서는 8자매 막내 영숙과 8남매 막내 영수의 뜻밖의 티키타카도 예고됐어요. 막내同士의 케미가 새로운 러브라인의 단서가 될지, 단순한 재미 장면으로 끝날지도 지켜볼 포인트예요.
정리하면
영수의 "호감도 제일 커" 고백은 순자 러브라인의 판을 다시 흔들 한 방이에요. 오늘 밤 10시 30분, 순자의 선택과 영호·영철의 반응까지 함께 확인해요.
출처
- bnt뉴스, "‘나는솔로’ 34기 영수, 순자에 고백": https://www.bntnews.co.kr/TV/article/view/bnt202611030140
- 엑스포츠뉴스, "34기 영수, 연애 세포 깨어났다…순자 향해 '호감도 제일 커' (나솔)":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214528
- 일간스포츠, "‘상남자’ 34기 영수 '어느 정도가 아니라 제일 크다'…순자 향해 어필 (‘나솔’)":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103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