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기 다둥이 특집 · 2026-11-03

34기 영수, 11월 4일 예고에서 순자에게 돌진… '산책 좀 할래요?' 셋째 날 1:1 대화 신청

11월 4일 방송되는 나는 SOLO 34기 278회에서 영수가 순자에게 1:1 대화를 신청하는 모습이 예고됐어요. 첫 데이트에서 선택받지 못했던 영수의 셋째 날 행보를 예고 내용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34기 영수 순자 대화 신청 예고 일러스트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셋째 날, 영수가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11월 4일 방송되는 34기 278회에서는 솔로남녀들이 셋째 날을 맞아 저돌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져요.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건 영수예요. 영수는 아침 식사를 마친 순자에게 "산책 좀 할래요?"라며 1:1 대화를 신청해요.

영수는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영수·영식·광수와 함께 아무런 선택을 받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 1:1 대화 신청은 영수에게 첫 번째로 제대로 된 어필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순자는 첫인상에서 3표를 받았던 인기 출연자이자, 영호에게 마음을 두고 있던 인물이라 영수의 대화 신청이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돼요.

순자의 마음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순자는 지금까지 영호에게 1순위 마음을 드러내 왔어요. 영호는 순자의 고백에도 확답을 피했고, 마음속 1순위는 현숙이라는 보도가 나왔어요. 그런 상황에서 영수가 순자에게 다가가는 건, 순자의 입장에서는 새로운 선택지가 생기는 셈이에요.

다만 예고만으로는 영수의 대화가 순자의 마음을 돌릴지 알 수 없어요. 영수가 순자에게 어떤 이야기를 꺼내는지, 순자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는 본방송에서 확인해야 해요.

관전 포인트

11월 4일 방송에서는 영수와 순자의 1:1 대화 내용, 그리고 순자가 영호 외의 다른 사람에게도 가능성을 열어두는지 봐야 해요. 첫 데이트에서 선택받지 못했던 영수가 셋째 날에 반전을 만들 수 있을지가 이번 회의 관전 포인트예요.

정리하면

영수의 순자 대화 신청은 "막내즈"로 불렸던 남성 출연자들의 반격이 시작됐다는 신호예요. 첫 데이트의 결과가 전부는 아니라는 걸, 셋째 날 영수의 행보가 보여줄 수 있을지 11월 4일 밤에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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