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기 다둥이 특집 · 2026-10-26
34기 다둥이 특집, 여성 자기소개에 시청률 껑충… 회계사·한의사·간호사까지
10월 21일 방송된 34기 다둥이 특집,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되면서 합산 시청률 4.455%를 기록했어요. 여섯 솔로녀의 나이·직업·가족관계를 정리했어요.
위 이미지는 사이트 디자인용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 방송: 2026년 10월 21일, SBS Plus·ENA '나는 SOLO' 34기 다둥이 특집
- 시청률: 두 채널 합산 4.455% (닐슨코리아 기준, 티브이데일리 보도)
- 흐름: 첫 회 3.79% → 10월 14일 방송 3.894% → 10월 21일 방송 4.455%, 2회 연속 상승
- 이번 회 포인트: 여성 출연자들의 나이·직업·가족관계 공개 + 첫 데이트
솔로녀 여섯 명, 자기소개 정리
- 영숙 (1988년생): 인테리어 자재 회사 근무, 8자매의 막내. 조카만 16명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 정숙 (1993년생): 회계사. 힙합 댄스로 반전 매력을 뽐냈어요.
- 순자 (1991년생): 13년 차 간호사. 남사친이 0명이고, 집순이인 자신을 밖으로 이끌어줄 남자를 찾는다고 어필했어요.
- 영자 (1994년생): 한의사. 당찬 직진 연애관을 드러냈어요.
- 옥순 (1993년생): 11년 차 임상병리사. 운동 마니아 면모를 밝혔어요.
- 현숙 (1991년생): 외국계 제약회사 직원. 첼로 연주와 체격 좋은 남성을 이상형으로 꼽았어요.
자기소개 직후, 숙소 분위기가 바뀐 이유
자기소개가 끝나자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이 한층 구체화됐어요. 남성 출연자 대다수가 순자를 1순위로 꼽으며 은근한 신경전을 벌였고, 여성들의 시선은 적극적인 성향의 영철에게 쏠렸어요. 그런데 정작 영철의 눈길은 현숙에게만 향했어요. 공용 거실에서 현숙을 향해 대놓고 단백질 농담을 건네는 등 거침없는 공개 플러팅을 펼쳤고, 현숙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어요.
시청률이 오른 이유, 이렇게 보여요
다둥이 특집이라는 설정 자체가 가족관계 공개와 직결돼요. 8자매 막내, 대가족 장녀 같은 배경이 자기소개만으로 캐릭터를 선명하게 만들었고, 첫 데이트까지 이어지면서 다음 회 예고에 대한 기대가 커졌어요. 시청률 4%대 돌파는 그 반응이 숫자로 확인된 셈이에요.
정리하면
34기는 이제 첫인상 경쟁을 지나 서로의 가치관과 현실 조건을 알아가는 단계에 들어갔어요. 다음 방송(10월 28일 밤 10시 30분) 예고에는 순자에게 몰리는 대화 신청과 현숙을 둘러싼 신경전이 담겼다고 해요. 첫 데이트 희비는 다음 글에서 따로 정리했어요.
출처
- 티브이데일리, "회계사·한의사·간호사까지…'나는 솔로' 34기, 자기소개와 함께 시청률 껑충":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7926236931806410019
- 조선비즈, "한의사에 회계사까지 女직업 공개…'나는 솔로' 시청률 상승":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10/22/HEZDAY3BGFSDKMDDGIYTONRV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