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기 다둥이 특집 · 2026-10-27
다둥이 앞세운 나솔 34기, 시청률 4.8%… 영철은 빌런 지목, 영숙 직설 화법은 갑론을박
34기 다둥이 특집이 시청률 4.8%·최고 5.5%를 기록했어요. 영철의 플러팅 남발, 영숙의 직설 화법, 장남 영호의 인기까지 리뷰와 반응을 정리했어요.

한눈에 보기
- 시청률: 10월 21일 방송 평균 4.8%, 분당 최고 5.5%, 2049 타깃 2.3%
- 인기남: 장남 영호, 첫 데이트에서 3:1 데이트 확정
- 논쟁 1: 여기저기 플러팅을 남발하는 영철, 빌런 지목
- 논쟁 2: 영숙의 직설 화법, 걸크러시 vs 무례함 갑론을박
다둥이 특집, 왜 도파민이 터지나
리뷰 매체는 34기를 두고 "8형제가 갖고 온 도파민"이라고 표현했어요. 8자매 막내딸 영숙부터 8남매 막내아들 영수까지, 사회에서 보기 드문 대가족 출신을 모은 구성 자체가 화제의 출발점이에요. 대가족 틈바구니에서 자라며 몸에 밴 양보와 배려심, 그리고 내 몫을 쟁취하기 위해 다져진 독점욕이 솔로나라라는 특수 공간에서 부딪히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로 꼽혔어요.
시청률도 그 열기를 뒷받침해요. 10월 21일 방송은 평균 4.8%, 분당 최고 5.5%를 기록했고,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은 2.3%였어요. 34기 클립 영상들은 벌써 조회수 10만 회를 웃도는 것으로 전해졌어요.
영철, 플러팅 남발로 빌런 지목
가장 뜨거운 인물은 영철이에요. 리뷰는 "여기저기 플러팅을 남발하는 영철은 빌런으로 지목됐다"고 정리했어요. 첫 데이트 선택 이후 현숙을 향한 공개 플러팅, 치킨 맛집을 수소문하는 적극성이 방송됐고, 현숙이 부담감을 토로하는 장면까지 이어지면서 시청자 반응이 갈렸어요.
반면 장남 영호는 솔로녀들을 꼼꼼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최고의 인기남이 됐어요. 순자·정숙·영숙 세 명의 선택을 받아 3: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된 장면이 대표적이에요.
영숙의 직설 화법, 경계선 위의 설전
영숙의 발언도 2화 만에 화젯거리가 됐어요. 막내딸임에도 정숙에게 "언니들이 차에 타지도 않았는데 문을 닫네"라고 말하는 등 의외의 직설적인 화법이 도마에 올랐어요.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걸크러시라는 반응과 무례하다는 반응이 아슬아슬한 경계선 위에서 맞서고 있어요.
과몰입은 숙제… 출연진 리스크 지적도
리뷰는 밝은 전망 속에서도 숙제를 짚었어요. 다둥이 특집 역시 시청자의 과몰입을 유발하기에 충분한 소재인 만큼, 출연진 리스크를 예방하는 시스템적인 필터링과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에요. 31기 방영 당시의 뒷담화 장면이 아직도 언급된다는 점도 함께 거론됐어요.
다음 방송은 10월 28일 밤 10시 30분
34기 다음 방송은 10월 28일 밤 10시 30분, ENA·SBS Plus에서 이어져요. 첫 데이트에서 생긴 균열이 러브라인을 어떻게 흔들지, 예고편에 포착된 순자를 둘러싼 구애 전쟁과 현숙을 사이에 둔 영호·영철의 신경전이 관전 포인트예요.
출처
- 서플(iMBC연예), "[리뷰M] 다둥이 앞세운 '나솔', 8형제가 갖고 온 도파민": https://supple.kr/news/cmvjcgpio00cj11oh28sp7pls
- 픽사이트, "나는 SOLO 34기, 첫 데이트 결과는?": https://picksight.kr/ko/contents/a797e426-5a0e-4fe3-9373-315c0ac264df
- MK스포츠, "'나는 SOLO' 34기 영호, 순자 타투 고백에 호감 하락…시청률 4.8%": https://www.mksports.co.kr/news/broadcast/12182506
- 사진 출처: 네이버 블로그 이슈김기자 「"엄마 아빠가 여럿일 수도 있잖아요" 다둥이 특집은 싫다던 나솔 34기 영숙의 첫날」: https://blog.naver.com/happytigers/224436939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