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기 다둥이 특집 · 2026-11-01
34기 고독정식 막내즈의 '가족 찬스'… 영식 누나·영수 매형이 준 현실 조언
첫 데이트 선택을 받지 못한 영수·광수·영식은 짜장면으로 아쉬움을 달랜 뒤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장녀 순자의 마음을 공략하라는 누나의 조언과 매형의 위로까지 정리했어요.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 상황: 첫 데이트 선택을 받지 못한 영수·광수·영식, '고독정식'으로 불리는 식사를 했어요
- 영식의 찬스: K-장녀 순자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친누나에게 전화, "마음에 들면 확 밀어붙여야 된다"는 조언을 받았어요
- 영수의 찬스: 8남매 집안의 영수는 7명의 매형 중 한 명에게 전화해 답답함을 털어놨어요
- 결과: 영식은 순자에게 직진해 호감도를 올렸고, 영수는 순자에게 다가가지 못했어요
고독정식, 그 뒤의 전화 한 통
첫 데이트 선택에서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영수·광수·영식은 조용히 짜장면을 먹으며 아쉬움을 달랬어요. 세 사람은 모두 각 가족의 막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그래서 '다둥이 특집'답게 가족에게 전화해 조언을 구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영식은 장녀인 친누나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순자가 K-장녀라는 점을 의식한 선택이었어요. 누나는 "마음에 들면 확 밀어붙여야 된다"고 현실적인 코칭을 건넸어요. 영수는 7명의 매형 중 한 명에게 전화를 걸어 "매형, 왜 이렇게 어려워. 쉽지가 않네"라며 답답함을 토로했어요.
조언이 만든 엇갈린 결과
전화 이후 세 사람의 행보는 갈렸어요. 영식은 순자에게 "첫인상 때부터 표정이나 풍기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며 호감을 분명히 밝혔어요. 순자는 인터뷰에서 "정확하게 제게 호감 표현을 해주셔서 호감도가 상승했다"고 답했어요.
광수는 순자에게 "제가 노력을 하면 관심 대상에 들어갈 수 있을까"라고 물었지만, 순자는 조심스럽게 선을 그었어요. 영수는 눈치만 보다가 순자와 둘만의 시간을 만들지 못했어요. 대신 공용 거실에서 영숙과 티격태격하며 뜻밖의 케미를 보여줬고, 영숙은 영수를 새로운 호감남으로 꼽았어요.
정리하면
가족 찬스는 단순한 웃음 장면이 아니었어요. 영식에게는 직진의 용기를, 영수에게는 위로를, 그리고 영숙과의 새로운 가능성까지 열어줬어요. 11월 4일 방송에서 이 막내즈의 반전이 이어질지 지켜볼 포인트예요.
출처
- 조이뉴스24, "'나는솔로' 34기 현숙, 영철 직진에 '부담'⋯"영호 알아보고파"": https://m.joynews24.com/v/2020180
- 미디어펜, "'나는 솔로' 정숙, 영호 정리→광수로 환승…34기 러브라인 대혼전":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33437
- 스포츠경향, "'나는 솔로' 영철의 올인, 정숙의 환승":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10290744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