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기 다둥이 특집 · 2026-11-01

34기 278회 시청률·화제성 정리… 전국 1.9% 소폭 하락에도 수도권 4.3%·2049 1위

10월 28일 방송된 34기 278회의 시청률과 화제성을 숫자로 정리했어요. 전국 유료방송가구 시청률은 소폭 내렸지만 수도권과 2049 타깃에서는 수요일 예능 1위를 지켰어요.

34기 278회 시청률 일러스트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숫자로 보는 278회

10월 28일 방송된 34기 278회는 첫 데이트 이후 러브라인이 재편되는 회차였어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은 1.9%로, 지난주 2.0%보다 0.1%포인트 내렸어요.

하지만 다른 지표는 달랐어요. 수도권 합산 평균 시청률은 4.3%,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올랐어요.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은 2.7%로 수요일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어요. '최고의 1분'은 영철과 현숙이 1:1 대화를 마친 뒤 인터뷰하는 장면이 차지했어요.

화제성은 2위, 왜 시청률과 다르게 읽힐까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차트에서 '나는 SOLO'는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2위에 올랐어요. 시청률 수치만 보면 소폭 하락이지만, 온라인 반응과 검색 화제성은 여전히 상위권이라는 뜻이에요.

이 간극은 34기의 논란 구조와도 맞물려요. 영철의 올인 선언, 정숙의 환승, 영숙·영수의 투닥 케미처럼 말이 많이 나오는 장면이 많았어요. 시청률이 전부는 아니고, 화제성이 다음 회차 시청으로 이어질지는 11월 4일 279회 결과가 보여줄 거예요.

정리하면

278회는 전국 기준으로는 살짝 주춤했지만, 수도권·2049·화제성에서는 여전히 강했어요. 11월 4일 방송에서 현숙을 둘러싼 영철·영호의 신경전이 이 흐름을 이어갈지가 관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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