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기 다둥이 특집 · 2026-10-29

34기 277회 시청률 1.9%… 소폭 하락에도 수요일 예능 1위·화제성 2위 지켰다

10월 28일 방송된 나는 SOLO 34기 277회는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1.9%로 전주보다 0.1%포인트 내렸지만, 수도권 4.3%·2049 시청률 2.7%로 수요일 예능 1위를 지켰어요.

34기 277회 시청률 일러스트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숫자는 살짝 내렸지만, 자리는 지켰어요

277회는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1.9%를 기록했어요. 지난주 2.0%보다 0.1%포인트 내린 수치예요. 다만 수도권 평균 4.3%, 분당 최고 4.7%까지 올랐고, 2049 타깃 시청률은 2.7%로 수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어요. 수치 하락과 체감 화제성이 꼭 같이 움직이진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결과예요.

화제성 지표도 탄탄해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10월 27일 발표)에서 나는 SOLO는 TV-OTT 비드라마 부문 2위에 올랐어요. 첫 데이트 이후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재편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방송 전부터 이어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최고의 1분은 영철·현숙 장면이었어요

분당 최고 시청률을 찍은 장면은 영철과 현숙의 1:1 대화가 끝나고 두 사람이 각각 인터뷰하는 장면이었어요. 영철의 올인 선언과 현숙의 부담감이 교차하는 지점이 시청자들의 눈을 붙잡은 거예요. 예고에서부터 관심을 모았던 현숙 구도가 본방송에서도 그대로 화제의 중심이 된 셈이에요.

하락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0.1%포인트 하락은 큰 폭은 아니에요. 오히려 수도권·2049·화제성 지표가 함께 받쳐주고 있다는 점이 중요해요. 러브라인 재편이 본격화된 만큼, 다음 회 시청률은 영철·영호의 대치 구도와 정숙·광수, 영식·순자 같은 새 라인업이 얼마나 힘을 받을지에 달려 있어요.

정리하면

277회는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수요일 예능 1위와 화제성 2위를 지키며 건재함을 보여줬어요. 숫자의 방향보다, 다음 회로 이어지는 구도의 힘이 더 큰 관전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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