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이슈 · 2026-11-01

31기 순자♥경수, 고양이 페스타에서 '엄마·아빠' 호칭… 결혼 소식 기다리는 팬들

31기 순자와 경수가 고양이 박람회 '궁디팡팡 캣페스타'에서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어요. 서로를 '엄마·아빠'라 부르는 모습에 팬들은 결혼 소식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31기 순자 경수 고양이 페스타 일러스트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고양이 박람회에서 포착된 달달한 일상

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순자와 함께 고양이 전문 박람회 '궁디팡팡 캣페스타' 행사장을 찾은 사진을 올렸어요.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미소 짓고 있어요. 경수는 "초보 집사의 첫 궁디팡팡 나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고양이들의 이름으로 보이는 '포도'와 '노을'을 언급했어요.

순자는 이 게시물에 "엄마 허리도 휜다~~"라는 댓글을 남겼어요. 경수가 자신을 '아빠'라고 칭한 데에 순자가 '엄마'로 화답한 셈이에요. 팬들은 "두 분의 가을 기록 덕분에 흐믓하다", "제발 결혼까지",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댓글로 응원했어요.

왜 팬들이 결혼까지 기대할까요

순자와 경수는 31기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어요. 방송 종영 이후에도 SNS를 통해 함께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어요. 가을에는 생활한복을 맞춰 입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고, 추석 연휴에는 등산과 식사를 함께한 모습도 전했어요.

최근에는 같은 기수 상철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결혼을 기다리는 팬들도 늘어났어요. 상철은 31기에서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전한 출연자예요. 다만 순자와 경수의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공개된 내용이 없어요. 결혼 여부는 미확인이고, 팬들의 기대일 뿐이에요.

정리하면

순자♥경수는 방송이 끝난 지 반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달달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고양이 박람회 나들이와 '엄마·아빠' 호칭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결혼 소식은 아직 미확인이지만, 두 사람의 다음 근황이 또 화제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