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이슈 · 2026-11-04
31기 옥순, 울산 간월재 억새밭 근황… '영호 거주지 방문' 추측에 본인은 이미 해명했어요
31기 옥순이 10월 31일 울산 간월재를 방문한 근황을 올리자 영호와의 현커 추측이 다시 나왔어요. 하지만 옥순은 앞서 유출 사진에 대해 결혼 임박이나 재교제 알림이 아니라고 이미 해명한 바 있어요.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 근황: 10월 31일 SNS에 울산행 기차 사진과 간월재 억새밭 사진 게재
- 멘트: "눈 뜨자마자 날씨 좋아서 세수 양치 안하고 나왔는데여", "오늘 집에만 있는 사람 바보"
- 추측의 근거: 영호의 거주지가 울산으로 알려진 점, 손하트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있단 점
- 본인 해명: 유출 사진은 실수로 공개된 것이고 결혼 임박이나 재교제 알림이 아니라고 밝힘
- 미확인: 두 사람이 현재 만남을 이어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울산 간월재, 가을 억새밭 나들이
옥순은 10월 31일 자신의 SNS에 울산으로 향하는 기차 안 사진과 간월재 억새밭 사진을 올렸어요. 황금빛 억새를 배경으로 두 손을 모아 하트 모양을 만드는 모습, 검은 상하의에 아이보리 겉옷을 어깨에 걸친 스타일링이 화제가 됐어요. "오늘 집에만 있는 사람 바보"라는 멘트와 함께 간월재를 태그하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는 모습이었어요.
왜 현커 추측이 나왔을까
눈길을 끈 건 방문 장소예요. 31기 영호의 거주지가 울산으로 알려져 있다 보니,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여전히 만남을 이어가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어요. 사진 속 옥순이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동행한 것으로 보이는 점,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그리는 포즈를 취한 점도 추측에 불을 지폈어요.
앞서 10월 26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옥순과 영호로 추정되는 남녀의 다정한 데이트 사진이 확산된 바 있어요. 사진은 곧 삭제됐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옥순 본인은 이미 선을 그었어요
옥순은 유출 사진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사진은 저의 실수로 인해 유출된 사진"이라며 "결혼이 임박했거나 재교제를 시작했음을 알리기 위해 게시한 사진이 아니며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공개한 것도 아니다"라고 밝혔어요. 상대방에게도 사과했다고 전했어요.
두 사람은 31기 최종회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했지만, 종영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결별 사실을 밝힌 바 있어요. 현재 만남 여부는 당사자가 확인해 주지 않은 이상 추측에 그친다는 점을 분명히 해둬요.
정리하면
울산 간월재 근황은 가을 나들이 사진 그 자체로도 충분히 화제였어요. 현커 여부는 본인의 해명과 달리 확인된 바가 없으니, 추측을 사실처럼 단정하지 않고 지켜보는 게 맞아요.
출처
-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럽스타 유출 논란' 31기 옥순, '영호 거주지' 울산 방문·손하트…'여전히 만나는 중?' [스타이슈]": https://www.asiaartistawards.com/news/2026110209191024465
- 텐아시아, "나솔 31기 옥순 루머 돌파 후 밝은 근황 전했다…억새밭 속 늘씬한 몸매 눈길":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110179674
- 스포티비뉴스, "'나솔' 31기 옥순, 과거 승무원 시절 사진 공개…비난 여론 속 당당한 행보":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7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