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이슈 · 2026-10-30

31기 옥순, 속초 가족여행 사진 한 장이 화제… \"아빠가 찍어준 2메다 2현\

10월 27일 31기 옥순이 SNS에 올린 속초 가족여행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됐어요. 방송 때보다 눈에 띄게 갸름해진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졌어요.

31기 옥순 속초 가족여행 일러스트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사진 한 장, 왜 화제가 됐을까요

옥순이 올린 사진은 가족과 함께 떠난 속초 여행에서 찍은 것이에요. 짧은 글귀 "아빠가 찍어준 2메다 2현"과 함께 공개됐어요. 사진 속 옥순은 방송에 출연할 당시와 비교해 얼굴이 눈에 띄게 갸름해진 모습이었고, 체격도 한층 마른 모습이었다고 보도됐어요.

이 사진이 유독 화제가 된 데에는 타이밍도 있어요. 옥순은 전날 SNS에 장문의 입장문을 올려 자신을 둘러싼 왕따 주도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한 바 있어요. 입장문 이후 올라온 일상 사진이라, 옥순의 근황 자체에 관심이 쏠린 거예요.

근황 사진에 담긴 맥락

옥순은 입장문에서 "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라고 밝혔고,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어요. 또 방송에 나온 일부 장면만 보고 자신을 '따돌림 주도자' 등으로 부르는 일을 멈춰 달라고 요청했어요.

방송이 나간 뒤 사실이 아닌 내용이 온라인에서 진실처럼 퍼졌다는 게 옥순의 주장이에요. 속초 사진은 그런 입장문 이후의 첫 근황 중 하나로, 조용히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어요.

정리하면

속초 사진 자체는 평범한 가족여행 사진이에요. 하지만 논란 한가운데 있는 출연자의 근황이라는 맥락 때문에, 사진 한 장이 곧 근황 뉴스가 됐어요. 체중 변화에 대한 반응도 있지만, 정확한 이유는 본인이 밝힌 바가 없어 추측은 삼가는 게 맞아요. 옥순의 다음 행보가 SNS 근황을 넘어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지켜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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