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이슈 · 2026-11-05
31기 옥순, '수민이 시절' 승무원 사진 공개… 유출 사진은 '실수로 공개된 것' 해명
31기 옥순이 11월 1일 SNS에 과거 승무원 시절 사진을 올렸어요. 지난달 확산된 커플 추정 사진에 대해서는 실수로 유출된 것이며 재교제·결혼 임박을 알리기 위한 게 아니라고 해명했어요.
*위 이미지는 일러스트예요. 실제 방송 사진이 아니에요.*
한눈에 보기
- 공개: 11월 1일, 옥순이 SNS에 "수민이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승무원 시절 사진 게재
- 사진 속 모습: 흰 셔츠에 빨간 니트를 겹쳐 입고 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넘긴 모습
- 배경: 지난달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옥순과 영호가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계정의 사진이 확산됐다가 삭제됐어요
- 옥순의 해명: "해당 사진은 저의 실수로 인해 유출된 사진"이라며 재교제나 결혼 임박을 알리기 위한 게 아니라고 밝혔어요
비난 여론 속에서도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
31기 옥순은 최근 영호와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과 이른바 '순자 왕따 논란'으로 거센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도 별다른 해명 대신 과거 사진을 공유하며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어요. 11월 1일 공개된 승무원 시절 사진은 흰색 셔츠에 레드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머리를 올백으로 넘긴 채 휴대전화 화면을 쳐다보는 모습이었어요.
옥순은 1993년생으로, 지난 4월 방송된 31기에서 한 살 연상의 치과의사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이후 결별했다고 밝힌 바 있어요.
유출 사진 해명, 핵심은 두 가지예요
옥순은 지난달 26일 확산된 사진에 대해 같은 날 SNS를 통해 경위를 설명했어요. 첫째, 해당 사진은 자신의 실수로 유출된 사진이라는 점. 둘째, 결혼이 임박했거나 재교제를 시작했음을 알리기 위해 게시한 사진이 아니며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공개한 것도 아니라는 점이에요. 사진을 둘러싼 추측이 실제 관계의 변화나 결혼 계획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 거예요.
'왕따 주도' 주장에는 강하게 선을 그었어요
옥순은 자신이 가장 명확하게 바로잡고 싶은 부분이라며 '순자 왕따 논란'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어요. "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촬영장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어요. 다만 사진 공개 자체가 논란에 대한 추가 입장이나 특정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볼 근거는 없다는 점도 함께 전해졌어요.
옥순은 앞서 10월 26일 장문의 입장문에서 임신·낙태·유산·성병 관련 주장과 승무원 시절 관련 의혹 등이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어요. 관련 사실관계는 옥순 본인의 주장과 입장문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미확인으로 남겨둬요.
정리하면
승무원 시절 사진 공개와 유출 사진 해명으로 옥순은 다시 한 번 직접 입장을 밝혔어요. 논란이 잦아들지, 새로운 국면으로 이어질지는 본인의 추가 발언과 온라인 반응을 지켜봐야 해요.
출처
- 미디어파인, "'나솔' 31기 옥순, 쏟아지는 비난 속 승무원 시절 공개":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429
- 스포티비뉴스, "'나솔' 31기 옥순, 과거 승무원 시절 사진 공개…비난 여론 속 당당한 행보":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7041
- 스포츠조선, "'왕따 논란' 31기 옥순, '임신·성병' 루머로 퇴사→야윈 근황..'늙고 지쳐'":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11-01/202611010100007460000390